헤어지고 6개월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공원도 걷고.
추억들이 새록새록 저와 좋았던 기억 밖에 없었데요 저도 마찬가지고....
매일 함께했던 그사람 집에 갔더니 제가 쓰던 화장품, 칫솔 모두 그대로 더라구요.
의미부여 같은건 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립네요 그때가.
이제 다신 연락하지도, 보지도 않으려구요.
근데 다시보니 더 보고싶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아직 마음이 남아있다면
그마음이 상대와 같지 않다면.
만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보고싶어요 만지고 싶고 안고싶어요.
오늘 많이 아프네요.....
오늘 전 다시 헤어진 다음날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