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6-27 18:29:53
[SSTV l 장민혜 기자] 그룹 인피니트 호야가 ‘보라색 마니아’에서 멀어지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엘 이성종)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SSTV 기자와 만나 한 해의 절반을 보내게 된 소감 등을 전했다. 인피니트 호야는 그동안 케이블채널 Mnet 리얼리티프로그램 ‘서열왕’, ‘깨알플레이어’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보라색 마니아임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요즘 패션에서 보라색 아이템을 찾아볼 수 없는 것에 “권태기”라고 입을 열었다. 호야는 “일명 ‘망원동 보라돌이’로 유명해지고 나서 보니 모든 게 보라색이었다. 보라색으로 정체성에 혼란이 왔다. ‘나는 보라돌이인가’ 하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호야는 “주변을 보니 다 보라색밖에 안 보여서 머리가 아프더라”라며 “요즘 권태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인피니트는 정규 2집 앨범 ‘라스트 로미오’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SSTV 장민혜 기자 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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