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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범죄자의 최후

공미니 |2014.06.28 18:47
조회 49,441 |추천 28

 


몇년전 미국에는 함정수사를 통해 미성년 성범죄자를 잡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채팅방에서 13살 여자(혹은 남자)라고 말하여 미성년 성범죄자들을 유도하게 한뒤 
약속 장소에서 만나면 프로그램 진행자가 나와 범죄자를 심문한뒤 경찰이 잡아가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방송자체가 짜고치는게 아닌 실제상황이다 보니 범죄자들의 돌발행동이 자주 발생하는데 
결국 어느날 미성년과 성관계하려고 했던 검사가 필사적으로 도망치다 
산탄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겨눠 자살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맙니다. 
이 사태가 발생하고 난 후로 여려 논란이 생기고 결국 이 프로그램은 폐지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gongmini.com/gongpo/31891
추천수28
반대수5
베플25|2014.06.28 23:16
검사라는 양반이 13살짜리 어린여자애랑 그짓할려고 했다는게 밝혀지면 쪽팔려서 살겠냐ㅋㅋ 자살했다는건 그래도 지가 부끄러운짓 했다는건 아나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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