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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행현이 되길

입덕한지 11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널 많이 아끼고, 사랑해

너를 믿어주는것,
그리고 너가 입을 열때까지
기다려주는것이 내가 할수있는 일이고,

아무런 말이 없더라도 너를 믿고 따라가는것이 내가 할수있는 몫이라 생각한다



내가 팬으로써 지금 백현이에게 해줄수 있는일이 고작이거 뿐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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