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여자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가겟어요
4월정도에 전학을옴
멀리 온거라 아는 애들도 없고 뻘쭘하게 앞에 서잇고 담임 혼자 말하고 있었음
그리고 뻘쭘하게 자리로 들어감
짝이 좀 썩은표정이었음...
진짜 틴트도 안바른 쌩얼이라서...싫어할만 하겠다 하고 자기위로함
그래서 걍 자리에 앉았는데 걔가 날 툭툭침
응...?
딱보니까ㅏ 내가 걔마이를 밟앗네
아..미안 이러면서 다시 앉음
짝 얼굴 살펴봄
눈 쫙찢어지고 눈작고 키도 작은 그냥 잘생겻다고는말할수없었음..
그렇게 첫날보내고 슬슬적응되서 같이다니는 애들도 생김
근데 우리가 자리를 바꿧는데 내짝이 좀 그런애엿음..왜 학교에서 담배피고 ..
내가 담배냄새를 진짜 싫어하는데 막 쉬는시간에 걔랑 떨거지들 들어오면 담배냄새 확 풍기고...
그리고 걔가여친이잇는데 진짜 조까이쁨..개....
근데 뭐 차엿나봐
근데 그뒤로 나한테 조카 찝쩍대는거임 진짜..와...
일단 시작은 선톡이엇음.
포코팡날리고잇는데 야 이렇게 톡이옴
-왜?
그냥ㅋㅋㅋㅋ아근데너번호좀
-01012345678
이런식으로 계속 톡을햇음
근데 문제는 내가 남친을 한번밖에 안사겨봄..
그래서 남자가 무서움...그냥 걔네가 말걸면 뭐라고 답해야될지모르겟고
그냥 남자라는 자체가 부담스러워ㅠㅠㅠ
학교에서 걔가 장난치면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민망해서 얼굴빨개지고..
근데 내친구들이 계속 걔가 날 좋아한다는거임
내가봐도 솔직히 그런느낌 없지않앗음..
막 걔친구가 이어줄까?이러고...
진짜 어떡해야될줄모르겟음..
학교에서도 대놓고 내꺼하자 이러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