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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깨어나다 |2014.06.29 00:19
조회 834 |추천 4

신천지,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하나님의 평화의 세상을 꿈꿔온 찬송가469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의 가락입니다.

2000년전 예수님은 이 세대를 비유하시기를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한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마태24장에 주의 날에 나라와 나라가 민족과 민족이 일어나 전쟁이 있을 것을 예고하셨지만 초림 때와 같이 평화의 상징 비둘기 같은 평화를 주시려고 오시는 평화의 왕이십니다.

전쟁은 마귀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오시게 되니 평화를 누구보다도 싫어하는 마귀가 이를 대적하여 일어난 전쟁입니다.

하나님의 생명과 평화를 사람에게서 빼앗고 죄와 사망으로 가두어 마귀의 종을 삼으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담의 세계가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잃어버린 평화를 하나님께서 되찾아 주시려는 계획을 창세부터 성경을 주셔서 이를 알려 온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를 삼킨 마귀는 거짓 평화를 부르짖어 왔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평화의 길은 머나먼 길이 었습니다.

죄와 사망의 유전자를 이어온 사람들은 자신들의 편한대로 하나님을 부르며 마귀의 속성들을 행하며 평화를 갈망하며 자신들의 힘으로 평화를 이루겠다는 신념 아래 죄의 종노릇 해 왔습니다.

평화의 이름으로 예수를 십자가에 죽인 것이 이들의 평화요 의였습니다.곧 거짓 평화요 거짓 의였던 것입니다.

자기 위선에 빠진 사람들의 행태는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자신들의 거짓 평화를 지키기 위해 대적을 죽여야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평화의 선지자들마다 다 저들의 손에 죽어갔습니다.

이들의 외침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돌이켜 죄를 회개하고 참 하나님께로 돌이키라는 것이었습니다.

자신들의 허물을 고하는 선지자들의 외침은 마귀의 종들에게는 죽기보다 싫은 것이었습니다.

죽기보다 더 듣기 어려운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님도 오셔서 장터에 앉아 동무 종들에게 피리를 불고 애곡하신 것입니다.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시면서도 저들의 죄와 허물을 위해 피흘려 속죄해 주신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신 평화의 왕 예수님의 끝은 세상에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셨습니다.

 

이 세상에 평화를 위해서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시고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도 예수님을 좇아 순교의 길을 가셨습니다.사랑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해 주시기 위해 그렇게 기꺼이 목숨까지라도 다 내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듣는 이 복음과 성경은 이렇게 해서 우리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안타까운 메세지는 속히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하시고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18:8)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원수를 발등상되게 하시기까지 이 세상은 여전히 악한 마귀 세상이었습니다.

온 세상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된 세상의 끝의 실상은 그런것입니다.

교회들은 많고 목사님들은 많지만 말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올 때에 상황이 노아 때와 같고 롯 때와 같고 초림 때와 같은 것입니다.

한기총과 한국기독교와 cts방송은 권세를 이용하여 신천지와의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평화를 원치 않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세계는 거짓 평화와 거짓 위선으로 포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허용된 거짓 믿음의 세상이지만 평화의 복음이 전파되면 새 세상이 된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새 계명을 지키지 못하며 예수 믿는다고 아무리 자신해도 부질 없는 짓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 앞으로 달려 나올 것입니다.

반면에 평화를 원치 않는 마귀의 자식된 자들은 죄의 종으로 초림 때와 같이 미워하고 핍박하고 조롱할 것입니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생명나무이면 생명나무의 열매를 맺힐 것이며 선악나무이면 선악나무의 과실을 맺을 것입니다.

천사들이 와서 선악간에 추수하시고 인치시는 역사가 있고 마귀도 짐승의 표를 하여 사망과 멸망으로 이끕니다.

지금까지의 세상이 마귀세상이라면 예외인 사람은 없습니다.

 

주기도문에도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우리가  2000년동안 바라고 구한 평화의 갈망입니다!

서로 용서하고 악에서 구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평화의 복음입니다.

지금이라도 깨닫고 마귀의 죄와 사망에서 이기고 벗어나는 자가 이기는 자요 승리자 곧 새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나 돌이켜 죄 사함 받고 구원에 이르시기를 원하십니다.

비둘기 같은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 이제 요한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세상나라가 마귀의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되었으니(계11:15),

지구촌에 평화의 복음이며, 천지간 모든 만물들은 평화 광복의 날을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천지,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이제는 지난 과오를 되풀이 하지 말고 하나님께로 나아와 평화의 복음에 춤추고 기뻐해야할 것입니다.

 

모든 잘잘못을 뒤로하고 서로 사랑해야 하는 천국이요 낙원의 세상입니다.

더 이상 미워하고 핍박하고 저주하는 자는 오는 세상에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예수님이 왕노릇하시니 그렇습니다.

신천지는 성경에 약속하신 이스라엘 열 두 지파가 있는 생명나무로서 달마다 새 실과를 맺히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부디 외면 하지 마시고

예수님과 같이 순종하여 의에 이르는 의의 일꾼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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