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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고생의 꿈

추억팔이女 |2014.06.29 00:41
조회 128,128 |추천 713

 

잊어서도 잊을 수도 없는..

추천수713
반대수17
베플ㅜㅜ|2014.06.29 10:37
저 순수한 꿈이랑 재능들이 너무 아깝다 ...... 마음이 깨끗하고 착한게 보이고 거기다 깨어있는 사고를 가진 아이를 너무 일찍 데려가셨네요.... 부디 거기선 행복하고 남은 부모님과 가족들도 아픔 잘견디고 다시 행복해지시고 또 꼭 건강하시구요.. 전시회 슬프지만 너무 멋있네요..예슬양이 하늘에서 지켜보기 바랍니다..
베플ㅠㅠ|2014.06.29 12:39
글 읽는 내내 소름 돋음...전시회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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