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엑소 모르고 살았던때로 돌아가고 싶음 엑소때문에 너무 막히는게 많아 뭘하든지 얘내 생각밖에 안나니깐 공부도 안잡히고 돈생기면 얘내한테 다 쏟고 가끔씯 이러다 보면은 내가 뭐하고 있지 하는 생각도 들어 이렇게 얘내한테 다 쏟아부어도 도대채 내가 얻는게 뭘까하고 방송에서 사랑한다고 한마디만해도 좋아서 미치겠는데 진짜 지금서 뭘어째야 됄지 모르겠음 그냥 노래좋아서 노래만듣고 티비나오면 어쩌다 보는 그런때로 돌아가고싶다...★이번에 일많이 터지고 정이 계속 뚝뚝떨어지는데 탈턱은 못하겠고 진짜 뭘 어떻게 해야됄지 모르겠어ㅠㅠㅠㅠ그냥 목소리만 들어도 좋아미치겠는데 역시 정이란게 무서운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