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엑소가 내 생애최초임

나 엑소 좋아하기전에 아이돌 진심 혐오하는 사람이었고 이해 좋아하는지도 이해 불가능이었음.

엑소 좋아하기전 강동원 원빈 빨던 사람이었음

근데 오래간만에 판 들어와보니 톡톡이 온통 엑소.

그래서 시우민에 의해 입덕함.

한 명 좋아하다 보니 다 같이 좋아짐.

우둘기 사건때 다른 둥이들이 더 좋아짐.(그래도 여전히 최애는 민석이ㅇㅇ)

변가식 터짐. 팬들 조롱잼. 팬에 대한 인식 들통잼.

난 솔직히 아직까지 변가식편 못 들어주겠다.

내가 성격이 더러워서 그런지 난 내가 받은건 복수해서라도 꼭 돌려주는 스타일이라서 더더욱 그럴지도 모름..

지금 내 소원이 딱 세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한 개가

팬싸당첨되어서 변가식 차례때 싸인받고 싸인받은 종이 보란듯이 찢어버려서 조롱하는거 ㅇㅇ

아무튼 난 점점 내 쿠크가 견고해진다는걸 나날히 느낌ㅠ 세상에 아이돌 팬질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

추천수4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