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드렁큰타이거와 하나가 되었습니다 ㅠㅠ
음음
나이를 먹은건아니지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중학생때 나름 방황했던시기에
드렁큰타이거 음악들으면 완전 편안해지고
ㅋㅋㅋㅋ스트레스 확풀리고 그럴때가있었거든요
오늘 드렁큰타이거 T.T 근처 학교축제에 공연와서
보러갔는데 정말 열정적이더라구여
얼굴에 땀이비오듯 막 진짜 줄줄흘러내렸는데도
마냥 즐거워가지고 땀이 줄줄흘러내린지도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
아 복근도 장난아니던데.........후후훟ㅎㅎㅎㅎㅎㅎ...아ㅏ...
무튼
오늘 정말 즐거운 경험한거같아요
ㅠㅠ♡
아.. 스타나한판하구자야지 오늘의일기끝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