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개인적생각일수도있어
자기가 노래하는게좋아서or춤추는게좋아서or무대같은곳을서고싶어서 오디션보고 연습생생활하고데뷔하고하는데 그냥 얼굴보고 추후에 월말평가 치고 가능성있는애는 연습생시키고 하는데
가수가 될려고 무대를 서고 인기가높아지고 "나에게도 팬들같은게 생겼구나.." 처음에는 이렇게 느끼지
갈수록시간이 흐르고 인기는 정상까지 오고 해외진출하고 해외팬들도생기고 출장도자주가고 이러면 한번씩 거만함을 올때가 있는거 같아 꼭 모든사람만은 아니지만
스스로의 대한 자신감,자부심이 넘쳐서 그냥 팬들앞에서는 조련질하고 그거에대한 팬들은 꺅꺅거리고 씹덕터진다 멋있다 존잘이다 진짜미치겠다 하는데 뒤에서는 그냥 이미지메이킹이고 자기돈줄이니깐 그냥가식처럼행동하는거 같고 이럴때가 여러번느끼더라 엑소뿐만아니라 아이돌그룹몇몇이 원래연예계가 이런걸 알면서도 자기자신이나주의사람들 신경안쓰고 오직 그사람만 위해서 자기보다 더 소중히하고....참....
시험기간인데 시험공부는안하고 계속 빠져있고...
아이돌좋아하는것도 한편으로는 옛추억이 될수있지만
공부열심히안하고열심히알바뛰면서굿즈모으는흑역사라고 해야될까? 그 당시에 열심히 나에게 투자를 안 하는 년으로 밖에 볼수없을꺼라고 느끼기도 하는거 같다
지금 나레기 현타와서 끄적끄적하는데 무슨내용인지 뭐라고하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