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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알려진 명작



배덕자의 늪과 폐허자의 세계

심포니 인 더 블루스



둘다 백도라는게 흠 ~ㅎ
둘다 소재도 좋고 흡입력도 쩔고 긴장감도 대박인데, 특히 배덕자 뭐시기 저건 진짜 소재가 독특함. 영화 못지 않게 유니크하고 흥미로운 설정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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