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투표 이런 거 잘해주긴 한 거 맞지만
니들이 사생을 떠나서
조카 악개짓하면서 애들 정떨어지게 만든 건 생각 안 해?ㅋㅋ
난 그런 글 볼 때마다 심장이 철렁철렁해
멤버들 까는 글 볼 때
진짜 무슨 안티도 안 쓸 말을 써 ㅋㅋ
글 쓰는 거 보다 보면 엑소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안티도 아님 ㅋㅋ
얼굴 찢어 놓고 싶다느니
뒤에서 패서 기절 시키고 싶다느니 성희롱하고
맨날 번호랑 여친 캐고 난리고
오늘도 '사는 얘기'톡에 번호 캐는 애들 내가 싹 다 몰래 신고하고 옴 ㅋㅋ
지금도 글 올리겠지 걔네들 ㅋㅋㅋ
경수90거리면서 ㅋㅋ
난 솔직히 사생을 떠나서 디씨갤이나 네이트판 보면
익명에서 팬들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지 보고서
환상 겁나 깨지고 사생이 지들한테 한 것보다 상처 더 받았을 것 같아
믿을 사람 세상에 많지 않구나 생각하고
공연장에 찾아 온 내 눈앞에 보이는 팬들한테나 잘 해줘야겠다 생각했을 것 같아
니들 평소 행실이나 잘 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