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건이 본인일 아니면 사람들은 늘 잊기 마련이고 감싸려 돌기 마련이야.
근데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했으면 좋아한만큼 미워지는 것도 당연 하다고 봐.
밑에 글들은 충분히 존중하지만 내 마인드랑은 너무 다르다. 그 사고친 아이돌들 팬은 감싸 준다고?
사람의 잘 못된 행동을 무조건 감싸줄 필욘없지. 그건 진짜 좋아해서가 아니잖아;ㅋㅋ
그 아이돌들은 무슨 잘 못된 행동을 했는지는 다는 모르지만, 그 친구들은 적어도 농락이나 거짓된 모습을 보이진 않았어. 물론 얘가 다 거짓이였단건 아니지만 쨋튼 현재 상황에서 다 비추어 보았을 때 농락 한거잖아. 나는 시간이 지난다고 다시 돌아가고 그러는거 싫어. 잘 못된 일은 최대한 바르게 다잡게 해주려 노력해야 하는거고, 한달도 안 지났는데 잊는건 아니라고 봐.
팬들을 속인게 4개월? 일 년? 인데 겨우 일주일가량 만에 다시 돌아가는게 말이 되니..
이 친구의 본질을 모두 싫어 한다는게 아냐ㅋㅋ
감싸준다고 해결될 친구 아니란거, 이미 수면 위로 많이 떠오르지 않았니?
그냥. 원래 감싸는 팬들도 '걔가 잘 못 하긴 했는데 그만하자'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내가 아까 본 그 글은 무슨 애 잘 못도 없는데 왜 까냐, 연애가 죄냐 이러는 글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