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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캡슐을 묻었습니다>ㅁ<

ㅋㅋㅋ |2008.09.07 01:49
조회 295 |추천 0

 

 

 

안녕하세영'ㅁ   '

 

저는 톡을 즐겨보고 써보기도한 ..(쓸때마다 묻히는 ..ㅋㅋ )

23살 여자아이??입니다.

 

어제 였습니다.

친구가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이 4장생겼다고해서 친구들과 함께

아침 9시부터 준비하고

꿈과희망의나라 에버랜드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간 에버랜드엔 우든코스턴가 뭔가 하는 무서운 놀이기구가생겼더군요-

 

친구들과 신나게 에버랜드에서 놀고 있는데 ;;

비가 오던군여 ㅠ-ㅠ 젝힐

그래서 타보고싶던 우든코스터도 못타고 비만맞고 ㅠ

짜증나서 3시쯤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돌아와서 친구들과 저는 낮잠을잤구여 ㅋ

일어나보니깐 9시ㅋㅋ

 

그래서 친구들하고 또 동네술집으로 술을마시러갔습니다. ㅋ

친구한명이빠져서 셋이서>-<

 

셋이서 소주5병정도마시니까 기분도 알딸딸한게 딱 좋더라구요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저히눈에 뛰는건 ...

 

인형뽑기 ㅋㅋ 가서 봤더니 인형은없고 이상한 라이터 이런거만있는거에요ㅋ

 

그래도 심심해서 200원넣고했는데 라이터가 뽑힌겁니다. ㅋ

저히는 담배를 안펴서 라이터가 필요없었죠 ㅋㅋ

근데 라이터가 들어있던 캐이스를 보니깐 왠지 타임캡슐?!이생각났습니다. ㅋ

 

생각나자마자 친구들하고 편의점가서 연습장이랑 팬이랑 사서 편의점앞에서

서로에게 편지를썼습니다. ㅋㅋ

 

2009년 1월1일날 열어보기로하고말이죠 -ㅋㅋㅋ

 

그리고 들어있던 라이터를 빼고 서로서로의 편지를 타임캡슐안에넣고

 

동네동사무소 뒷쪽 나무 아래를 파기시작했습니다. ㅋㅋ

그시간 새벽 3시쯤....

 

지나다니는 사람이들 이상하게쳐다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힌 꿋꿋이 땅을 나뭇가지로파고 타임캡슐을 묻었고

 

 

핸드폰  2009년 1월1일 일정에

타임캡슐찾으러가는날ㅋ

ㅇㅇ동사무소 프랭카드왼쪽

기둥 뒤바로 첫나무밑ㅋ

 

이렇게 써놨답니다. ㅋㅋ

 

정말재미있었어요>-< 톡커님들도 한번해보세요 ㅋㅋ

 

정말재미있어여ㅋㅋ

 

그리고 2009년에 열어봤을때 그 감동 ㅋㅋ

 

2009년1월1일날 또 올리겠습니다. ㅋㅋㅋ

 

그럼 즐거운 하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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