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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웅녀들..커서뭐할까

제목그대로야.
올해 중3이고 제일 좋아하는거는 그림그리는거랑 소설쓰기야.나는 어릴 때 부터 그림그리는걸좋아해서 나중에 디자이너가 되고싶다고생각했는데 막상 커서보니까 예체능은 돈이 너무 많이 깨지더라고..우리집이 아빠가 자영업을하시는데 수입이 고정되지않으시니까 ..말도 못 꺼내고..그리고 지금은 입시준비하기엔 너무 늦은거같아서 그냥 취미로만가질려고..그리고 소설쓰기는 내가 워낙 이야기만드는걸좋아해서 하고싶은데 나보다 잘하는사람은많고 그래서 쉽게 도전하지못하겠어.
제일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은 역사랑 사회,문과쪽이라서 역사선생님이나 사회선생님이 되볼까 생각해본적도있는데 요즘 임용고시 경쟁률 엄청나더라..게다가 나한테 사람들의 시선이 쏠리면 내가 엄청 떨어..음악가창시험도 엄청긴장되서 음 잘못잡아서 망하고 친구가 나한테 말해주더라 목소리 엄청 떨었다고..이런성격때문에 이것도 힘들거같고..진짜 커서뭐하지..너무 고민돼ㅠㅜ그냥 다 접고 상고가서 돈이나벌까..웅녀들조언좀ㅠㅠ

+)공부는 내신이 한 15~20%정도될거야.근데 우리학교가 사람수도적고 시험도 타학교에 비해 무지하게 쉽게나와..그래서 고등학교가서도 잘할자신이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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