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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룸메이트가 변백현에게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한 번 꽉 안아줬어요.
(변백현을 쉴드치면서 좋아해주고 돈을 써주고.)

네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포용하기엔 너무 버겁다.
(우리도 변백현 니가 얼마나 힘들지 안다.)

그러니 네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이라도 잘 하고,
실망 시키지 말아라.
(우리가 니가 힘들걸 아는만큼 너도 우리가 준 사랑을 실망으로 보답하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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