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신인시절에 아기뱃살때...
그 당시에 손톱 먹방하는거 지금도 보면 망태기를 찾거든..
요즘도 나름 귀엽지만...뭐...그 당시엔 뭔가 소년같은 이미지?
개다 그 뱃살 아이돌중에서 유니크한 거였는데ㅠ
셀고에서 벗어난건 축하하지만...
근데 언제부턴가 영재가 흥분해서 하이톤으로 뭐라캐쌓는걸 못본것 같은데....공연가면 다르겠지?
뭔가 우울한건 아니겠지??
예전에 신인시절에 아기뱃살때...
그 당시에 손톱 먹방하는거 지금도 보면 망태기를 찾거든..
요즘도 나름 귀엽지만...뭐...그 당시엔 뭔가 소년같은 이미지?
개다 그 뱃살 아이돌중에서 유니크한 거였는데ㅠ
셀고에서 벗어난건 축하하지만...
근데 언제부턴가 영재가 흥분해서 하이톤으로 뭐라캐쌓는걸 못본것 같은데....공연가면 다르겠지?
뭔가 우울한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