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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난 또 ... 찍고 가넹 ㅠ

슬슬 밝아지다가 갑자기 짹짹 소리가 나고

도로에 차들이 슝슝슝 오기 시작하고

고양이가 일어나서 밥 달라고 울고

 

모두의 아침에 난 잘 준비를 한다.

퓨퓨 인생에 팬질이 참 도움이 안된다.

 

비중을 줄이고 긍정적인 마음만 받아 가려는데

백현 사건이 참 날 흔들어 놓았다. 휴

 

이제 자야지

 

판녀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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