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죄를반복하고, 회개를 또 반복하고, 주님은 또 저를 용서하시고...
이젠 회개하기도 창피하고 부끄럽고 죄송하다..
교회를 초등학교때 다니다가.. 고등학교 졸업무렵부터 다시 다녔다..
너무 힘들고 비참한 생활에 주님은 나의 버팀목이셨고,
힘들때마다, 주님을 붙들고 울며 기도했다..나는 기도만하면 눈물이 멈출줄모르고나온다.
하나님이 안계시단건 나에게 절망이다.. 내 희망 내전부 유일하신분이시니..
답답하다 이렇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는데,
세상에 너무 물들여있고, 내가 힘들때만 찾는다..
성경도잘보지않고, 집단으로 교회다니는게 거부된다 사람들하고도 잘섞이지못하는성격이라..
참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
교회생활 열심히 즐겁게하는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러운데,
나는 .. 왜 섞이지못할까. 왜 이렇게 나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