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일이 있었어요~ 6월29일 오후 3시, 맥도날드에서 조카와 언니와 함께 햄버거를 주문하고 콜라에 얼음을 빼달라고 했죠~ 예전 뉴스보도에서 패스트푸드점의 얼음에서 대장균 대량 검출보도와 리필이 안되는 점을 감안해서 얼음을 빼달라고 했죠~ 근데 이런, ㅡ ㅡ^
중산점 매니저가 알바학생에게 매니저가 "얼음 빼달라는 손님들 콜라량을 어쩌고저쩌고~~~" 그럼서 "정량이라며 그정도만 줘~"라는 소리가 들렸죠~ 그럼서 알바학생이 콜라 전달~ 그 콜라는 컵의 절반정도 밖에안되는 사진과 같은~ 어이없엇죠 전 그걸 보고 이게다 냐고 물었더니 정량이라는 말만 되풀이~ 이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현실인거죠~ 콜라 원액이 얼마나 된다고~ 사이다와 환타는 얼음을 빼도 까득 주더라구요
사진을 보십시오~~~ 이것이 맥도날드에서 말하는 콜라의 정량인지~~~
차라리 인간적으로 컵을 작게 만들던지~ 티끌모아 태산이라더니만 그 콜라 원액 희석시켜서 리필해주면서 손해보는것 같았는지 이젠 정량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