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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중산DT) 콜라 정량의 진실 과연이것이~~~~

유정탱 |2014.06.30 11:46
조회 51,159 |추천 70

 

 

 

 

 

 어이없는 일이 있었어요~ 6월29일 오후 3시, 맥도날드에서 조카와 언니와 함께 햄버거를 주문하고 콜라에 얼음을 빼달라고 했죠~ 예전 뉴스보도에서 패스트푸드점의 얼음에서 대장균 대량 검출보도와 리필이 안되는 점을 감안해서 얼음을 빼달라고 했죠~ 근데 이런, ㅡ ㅡ^
중산점 매니저가 알바학생에게 매니저가 "얼음 빼달라는 손님들 콜라량을 어쩌고저쩌고~~~" 그럼서 "정량이라며 그정도만 줘~"라는 소리가 들렸죠~ 그럼서 알바학생이 콜라 전달~ 그 콜라는 컵의 절반정도 밖에안되는 사진과 같은~ 어이없엇죠 전 그걸 보고 이게다 냐고 물었더니 정량이라는 말만 되풀이~ 이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현실인거죠~ 콜라 원액이 얼마나 된다고~ 사이다와 환타는 얼음을 빼도 까득 주더라구요
사진을 보십시오~~~ 이것이 맥도날드에서 말하는 콜라의 정량인지~~~
차라리 인간적으로 컵을 작게 만들던지~ 티끌모아 태산이라더니만 그 콜라 원액 희석시켜서 리필해주면서 손해보는것 같았는지 이젠 정량이라고~~~~

추천수70
반대수13
베플세인트|2014.06.30 13:30
그 매니저라는 사람 교육을 제대로 못받은건지~아님 맥도날드가 교육을 그따위로 시키는 건지~ 개념이 없네요!! 저게 콜라 정량이고 얼음을 뺐으면 얼음값 만큼 콜라를 더주던지 해야지~지들 편할대로 규칙만들고 소비자한테 따르라니!! 콧구멍에 콜라를 부어버리고 싶네요~
베플오잉|2014.07.01 00:51
전직 맥날 크루로 말씀드리자면;; 저게 정량입니다. 음료 조금위에 선?을 기준으로 그곳까지 다 채워진게 1이라고 치면 음료는 2/3까지 차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남은 1/3은 무엇이냐? 바로 글쓴이분께서 빼달라고 햇던 얼음입니다. 이게 맥도날드의 정량이고 외식기업 어디서나 정량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정량제공을 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에게 같은 양을 제공하기 위해 기계를 도입한것이구요. 물론 대부분의 크루들이 자기가 봐도 양이 적어보이니까 좀 더 드리긴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앗다고 해서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음료량을 더 준다는 사실을 알고서 일부로 얼음을 빼시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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