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냄비근성들이라지만 너무한거 아닙니까?
이번 월드컵에서 감독이 어떤실수를 했는지,어떤 부족함을가진 사람인지 나도 잘봤습니다 선수들의 부족함도 봤고 16강은 고사하고 1승도 못하고 참패를 당한 대한민국의 추락한 자존심이란....가슴이 아프죠 그런데,아무리 그래도 몸도 마음도 힘들게 뛰었을 선수들의 귀국현장에서 -16강도 못간 니들따위 엿이나 처잡숴라. 라는 의미를 담은 호박엿....과 저딴 가슴에 상처를 주는 현수막을 들고 카메라앞에서 모욕을 주다니 어이가 없네요 오히려 선수들이 더 마음이아팠을텐데 지들도 꼴에 한국인이라고 자존심좀 깎였다는 이유만으로 저런행동을 하는게 정상입니까?미친놈들같아서 제가 다 화가나네요 지들한테 뛰라면 뛰지도 못할 인간들이 입만살아서 왜저런답니까 선수들 불쌍하게ㅠ.ㅠ제발 개념좀 챙기고 사세요 니들은 현실에서 얼마나 처신 잘하고살길래 저렇게 하십니까 참 미개합니다 대한민국 사람들 츠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