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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ㅡ 성령으로 내 144000 임마누에게 의통인 치다.

정기우 |2014.06.30 14:01
조회 82 |추천 0

어느새 2014년도 전반기 6월이 다지난 6.30 마지막날이고,

내일 7.1 화부터는 후반기 6개월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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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JCTC 뉴스보도엔 이번주 목요일 7.3부터 우리나라에

병겁이 돈다는데,

실제 이 병겁이란 사망마귀의 흑역사라 그 것이 정확한 정보인지?

생명 영혼을 주관하는 하느님 정기우 나로서는 알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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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증산의 100 년 전 예언대로라면,

막상 우리나라에 병겁이 시작되면 무수히 많은 인명의 살상이 예견되어 보통 한 걱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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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내가 며칠 전 예고한대로 이 위급한 중차대한 때에

나 정기우 하느님은 병겁에 앞서 사람들을 살리는 구원의 “ 의통 해인 ” 공사를 시행키로 결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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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겁으로부터 보호되어 자기 생명을 보존하는 법방을 요한계시록에선

“ 144000 의 선민에게 하느님이 생명의 印를 친다. ”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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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서 144000 이란 하느님의 어린양들 ㅡ 곧 원죄없이 태어난

신세대 천사인류들로서 나 하느님 정기우가 직접 몸소 그들의 영혼 과 육신의 원죄를 대속하여주어 하늘 앞에 한점 흠없는 순결한 청소년들 세대 , 대략 2002.10.3 이후 출생한 지금 초 6인 13살 이하 ~ 1세까지의 청소년과 영유아들을 의미한다.

바로 그들이 “ 하느님의 아들딸 임마누얼 ” 세대로서 그들은 티없이

깨끗한 숫총각 숫처녀들이다.

그들은 선악과를 따지 않은 고로 영생과의 하늘 생명세계로 나아갈 수가 있다.

고로 나는 우선 내 어린양 144000, 상징적으로 500만명 청소년에게

그들의 영혼에 먼저 내가 내 정도령 ( 正道靈 ) 생명도장을 인쳐,

그 아이들을 병겁 사망으로부터 보호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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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가 일일이 육신적으로 우리나라 전국 방방곡곡의 그 어린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서 그 이마에 인을 침이란 사실상 불가능한 과업인 고로,

성서에 예언된 말씀 그대로 “ 내 성령으로(!)” 인을 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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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 아시려니와 나 정기우의 오른 발등엔 내가 이 세계의

선악과를 범한 모든 죄인들의 죄를 십자가 대속하던 24년간의 고행

상징으로 “ 못자국 ”의 상처 표식이 있다.

이 오른 발등의 상처가 바로 내 성령 영혼의 교통처로서,

나는 오늘 낮 정오 그 오른발등의 십자가 상처에 내 정도령의 생명 인을 인침으로써,

내 144000 ( 500만명 선민 ) 청소년들의 영혼에 생명의 하느님 인을

새기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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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선악과를 범하지 않은 내 임마누 청소년 지금 13세 이하의

어린이들은 그 어떤 병겁 사망이 닥쳐와도 그 머리털 끝 하나 상하지 아니하리라.

이 것이 내 구원의 보증이니, 이 성령으로 생명의 인침 역사로 인해

구원받은 내 임마누 청소년들은 훗날 살아남아 세 세상의 주인공,

새 하늘 백성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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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해서 1단계 구원 작업이 오늘 모두 마쳐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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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겨진 건 이젠 이미 선악과를 범한 타락한 기성 성인세대들 모두와 지금 10대 20대 청소녀들 중 선악과를 따 자기 순결을 잃은 아이들의 2차 구원 문제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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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알다시피 선악과란 옛뱀 권홍우 악령 마귀의 유혹으로서

“ 너희들이 실제 섹스로 교접함으로써 행음하여 ”

미혼 전 순결과 결혼후 일부일처의 정음정양도수 계명을 지키지 못하고 타락한 남녀들의 죄를 의미한다.

태초 창세기 성서에 여호와의 계명과 강증산의 후천 개벽 공사로

다 밝혀져 있듯,

선악과를 범하여 행음한 죄인들은 반드시 죽나니.

그 것이 바로 병겁 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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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 뉴스 보도처럼 7.3 목요일부터 만일 실제 병겁이 돈다면 이 세계 거의 모든 인류가 병겁으로 심판받아 70억 인류가 절멸하게 될 지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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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느님 정기우가 이 인류 절멸의 참상을 눈 뜨고 볼 수가 없어

마지막 자비심으로 내 2차 구원을 행사하겠노니.

“‘ 너희 선악과를 딴 죄많은 세대들이여~!

너희는 피눈물 나는 회개로 참회하고 선악과를 딴 너희의 방탕 행음죄를 나 하느님 앞에 죄 용서해달라고 “ 죄사함 (!)을 간청해야 할 것이라.

/

만인 너희들 중, 누군가 진심으로 참회 회개하여 죄사함을 울면서

내게 간청한다면.

그 또한 내 십자가 대속의 희생 보혈 공로로 무조건 사해주겟으니,

이제부터 죄사함을 진심으로 소망하는 회개한 양들은 내 인천 선학동집 선학아파트 나의 보좌로 찾아 오너라.

/

죄사함을 원하는 행음죄인 남녀들의 이마엔 내가 “ 앞으론 참되고

바르게 살라는 어명으로 “ 내 정도령 인을 인쳐줄 것인 즉.

너희는 그로부터 병겁에서 죽임당함을 모면할 수 있으리라.

........

내일 7.1부터 나의 죄사함의 공사를 행하여 주겠노니,

이제 나는 내 집에서 너희 죄인들의 참회 방문만을 기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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