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역삼동에 사는 30대 초반의 청년입니다.
요즘따라 우리 나라에 대한 걱정이 많이 드네요. 나라가 너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것 같아요.
국가를 위해서 기도하는 모임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제가 서울에 올라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저도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같이 기도할 분을 찾을려고 해도 다들 바쁘셔서 모이기가 쉽지 않아요.실은 서울와서 교회에 나간지 얼마되지 않아서 교회에 아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이기도하지만.
혹시 같이 기도할 뜻이 있으신 분들이 계신가요.나라를 위해서도 기도하지만 개인적인 문제도 서로 나누고 기도할 수 있어요.
개인적인 문제에 대한 해답도 얻고 나라를 위해서도 기도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경에 두세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는 곳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함께 하시겠다고 하십니다.같이 기도할 뜻이 있으신 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