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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용서를 구원하는 신이 아닙니다.

본인 혼자 자각을 깨닳기를 희망하시고 늘 배반하지 않는 삶을 원하시는 우리의 영혼입니다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하는 모든 말에 책임을 싣고 살기를


지혜와 지식이 풍만한 삶을 사는것보다 인생의 지름길을 아는 사람만이 오랜 행복을 누딜수 있습니다

기도하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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