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티의 히스토리]
2007년..
데뷔를 했어요.
이때는 뭣도 모르는 상황이어서..
그냥 제가 원하는 음악이 아니어도 했습니다.
하지만 노래는 너무 좋았어요.
2008년..
일본을 갔다옵니다. 인기가 떨어졌어요.
우리들의 노래가 너무도 비슷한 노래였기 때문에..
아.. 이렇게 해도 괜찮은가?????
2008년~2010년
점점 이때부터 조금씩 제 음악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됩니다.
2009년에 슬럼프가 한번 왔어요.
레코딩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혼자 나와서 울면서 집에 갔어요.
내가 원하는 음악이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내가 이 음악을 할 때 내 마음이 들어가야 하잖아요.
그런데 들어가지 않았어요.
이때 굉장한 슬럼프가 있었고...
2010년~2012년
이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회사랑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음악이 밴드 사운드로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갑니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았어요. 100%가 아니었어요.
이때 이해를 했지요.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선 그 중간점을 찾아내야 한다...
2012년~2013년
사무실이랑 싸웠어요.
하여튼간 '지독하게'라는 좋은 노래를 만들어주셨어요.(2012년)
2013년도에는 조금 비슷한 '미치도록'이라는 노래가 나왔어요.
조금 비슷했기 때문에 아주 망쳤어요.
하.지.만.....
2014년..
결국 회사와 잘 합의해서..
저희가 원하는 앨범을 만들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 주세요.
정규5집입니다.
전부 작사작곡입니다.
마음도 많이 쓰고..
돈도 많이 쓰고..
그리고 걱정이 너무너무 많이 들어요.
우리가 원하는 앨범.. 처음 내는 거잖아요.
과연 여러분이 들었으면 어쩔지가..
너무 불안하기도 하고..
기대 되기도 하고..
솔직한 갓홍 스릉해 이번 앨범 대박나자 시험끝나고 바로 이걸로 판만들께 아이디어있으면 댓please

글 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