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 정말 많은 생각들이 들었지... 많이 혼란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등등...
하루종일 무언가가 마음을 누르는 것 같고, 고통스러웠고,
눈물이 나올거 같지만 참아야 했던 비서들, 아니면 아예 엄청나게 울어버렸던 비서들도 많았을 거라고 생각해.
토닥토닥...
가끔은 지난 날들이 그립고, 이런저런 생각에 또 힘들수도 있겠지만,
우리 판이도 영화 촬영하면서 그곳에서 잘 지내는 것 같고,
무엇보다 판이가 여기에 있었던 때보다 훨씬 더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찾은거 같으니...
나는 판이가 '배우'라는 호칭을 얻은 후로 부터 예전보다 더 멀어진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하기도 하지만,
판이가 행복하다면야....!! 나는 늘 변치않은 마음으로 응원할거야! ^^
이 아이의 미래는 이제 눈부시게 밝으니 안뿌듯할수가 없다 ㅎㅎ
짧고도 긴 2년이라는 시간동안 이 아이가 우리에게 선물해주고, 보여준 모습들과 행동들을 모두다 지켜보고, 늘 돌이켜본 우리야 말로 판이를 제일 잘 알고 이해할수 있는 사람들이야.
판이가 밉다는 이유만으로 전혀 사실일리가 없는 루머들을 퍼뜨리고, 악성 댓글들을 다는 관종들과 다투기 보다, 그런 관종들은 그냥 무시하고, 신고할수 있으면 하고, 우리는 판이가 좋은 말만 듣고 볼수있도록 더욱더 힘차게 응원해주고, 되도록 많은 사랑 보여줄수 있도록 하자... ^^
지금까지 함께해준 비서들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우리 함께 기다리면서 늘 판이 응원했으면 해...ㅎㅎ
판이가 부른 OST 도 곳 나오는데 그것도 이제 매일 듣고, 감독님께서 올려주시는 사진들 보고 흐믓해 하다 보면 시간은 금방가서 판이 영화도 나오고, 이 아이도 곳 볼수 있을거야! ㅠㅠ
"항상 여러분께 드리는 말인데요,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여러분에게 행복과 기쁨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떠나지 말고 버리지 말아요. 서로 의지해요. 다시 만나게 되는 그날까지 떠나지 않고, 매분매초 늦더라도 기다릴게요. 각각의 당신들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 吴亦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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