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봄이 암페타민 가져왔던 2010년 당시에는 한국에서도 아직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았던 때임. 그러니까 박봄은 마약을 가져온게 아님 ;
가져온 당시엔 마약이 아니었는데 한참 후에야 그 약이 마약류로 지정됬는데 박봄도 조나 억울한게 사실.
그리고 암페타민이 흥분유도제라느니 뭐니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까려고만 달려들지 말자; 박봄이 잘못한건 아무것도 없음. 처방 당시 이름과 거주지를 바꿔서 처방했다고는 하는데 왜 그런건지는 밝혀져야 알겠지만 미국에서도 합법적으로 '처방' 받은거고 한국 입국 당시에도 마약류가 아니었으니 박봄은 마약을 밀수한게 아님. 그리고 박봄이 처방받은 암페타민은 알약으로 보급되는 약이고 필로폰이나 프로포폴처럼 흥분을 유도하는 약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