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
연구소
사람은 치명적인 부상을 당하면 죽게 됩니다.
과학을 통해서 죽지않는 법을 개발하려고 해보았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흘러감에 따라 의학기술이 늘어나고 인간에 수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많은 전례가 없지만 두뇌이식을 통해서 육체는 자기것이 아니지만
자신의 의식이나 생각을 평생 가져올수있는 수술이 더 먼 미래에는 쉽게 가능할듯 합니다.
지금 우리 연구실에선 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게 어떤 프로젝트인가 설명해보면
위협적인 흉기 그 어떤 상황에서도 죽지않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명이 다하게 되면 죽겠지만
그 어떤 안전사고에도 죽지 않을수 있습니다.
자신이 아무리 건강하게 살아도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연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반발여론도 꽤 심할거로 예상되기 때문에
비공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초기에 많은 애를 먹었지만 지금은 곧 완성되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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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지금 프로젝트가 끝났습니다.
인간의 학습능력,사회능력 필요한 모든것을 주입시켰고
곧 정상사람들과 어울려서 활동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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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실험체 투입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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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실험체가 투입 된 이후
오히려 더 좋지않은 일들이 발생되었다.
맞아도 아프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 죄도없는 사람을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때리기도 했고 언제부터인가 자신이 아무리 큰일을 당해도
죽지않는 걸 알았던 것일까 점점 큰 일을 벌이게 되었다. 인간의 쾌락을 받기도 한 그는
지나가는 여자를 성폭행하기도 하고 교도소에 갇혀도 뉘우침이 없었고 탈옥마저도
쉽게 쉽게하며 한 단계 더 나아가 살인까지도 하며 극악무도한 범죄자가 되있었다.
그리고 결국 그는 자신의 수명이 다 하는 날에 교도소에서 죽음을 맞이하였다.
후대에 이 실험체는 세계 제 10대 살인마
역사상 가장 잔인했던 범죄자로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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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우리 실험체가 돌이킬수 없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박사님 그래도 사실을 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박사님: 그건 안됩니다. 우리들은 아무도 모르게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만약에
외부에 그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될지도 모릅니다.일자리만 뺏기는게 아니라구요
당신들 가족 나의 가족 여기있는 연구소 모든 사람들에게도 그런 사실이 알려지면 안됩니다.
이 일은 그냥 묻고 갑시다.
아무도 모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