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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유학

최선은 |2014.07.01 17:05
조회 333 |추천 0
안녕하세요 24 흔남입니다

이번에 8월에 유학을 가게 되었는데요 원래는 1년 반을 계획하고 있었죠

그런데 기한이 짧게는 2년 반 길게는 3년으로 늘었습니다.

장소는 가까운 중국 청도이구요

여자친구는 1년 반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여자고 사귄지 이제 막 4개월 넘었지만 먼 미래에 결혼을 약속했을 정도로 사랑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어떤식으로 말해야할지...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고 마음이 미어집니다.

기다려 달라고 해야할까요..? 너무 잔인한 말이아닐까요...?

선택을 넘기는 것도 너무 무책임한 짓인것 같아요.

기다려 준다고 해도 오랜기간을 혼자 둬야한다는게 너무 무섭고 슬퍼요.

거듭말하지만 제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 입니다.

진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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