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16주된 예비엄마에요
모바일이라서 오타가나거나 글이횡성수설할수있으니..양해좀부탁드려요
일단 전 20대초반으로 얼마전 결혼을 한 사람이에요
남편은 나이차가 좀 나구요.원래는 10월쯤 결혼예정이었는데 혼전임신으로 좀앞당겨서 식을치뤘어요.
임신초기부터 피도보이고 해서 병원에서 무리하지말라는 얘길항상들었는데 요즘 너무스트레스받는일이있어요
바로 저희 이모때문인데요.글이좀 길어질거같은데 천천히써볼게요.
일단 저희 엄마는 1남3녀구요.엄마는 셋째에요
큰이모한분.삼촌한분.저희엄마.막내이모 이렇게되는데
저 막내이모가 진짜 뒷골당기게해요
전 어릴때 할머니 손에 자랐어요.저희엄마는 아빠와 이혼하시고 절 외할머니한테맡기고 다른지역에서 가게를하셨어요.거의 20년을 할머니와 지냈고 거의 엄마라고생각해요
근데 저희할머니가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허리가많이안좋아지셔서 저 중3때 큰이모가 계시는 서울에 가셔서 수술을하셨어요
근데 그때 저희 할아버지도 치매가 살짝오셔서 정신이없는상태에서 할머니는 서울에가셨고 할아버지를 많이신경쓸수없었어요
제일 가슴아픈부분입니다..
아침에 학교가고 오후에 학교마치고오면 집은엉망이고
치매가있으시니 할머니어디갔냐고 할머니가 다니던
동네 병원에 다니시고..할머니 할아버지가 기초생활수급자였는데 매달 나오는 돈이있는데 그건 할아버지가 관리하셨는데 그 돈이없어졌다고 해서 제가찾아보니 이불밑에깔려있던것도 몇번...밥을 해놓고 가도 안드시고..
너무속상했어요.
삼촌한테 말해도 집에사들고오는건 초코파이 음료수뿐
지금생각해도 가슴이아프네요..어떤날에는 제가 잠시나갔다올일이 생겼는데 막내이모집 갔다온다하시길래 마음이좀편했어요
저희집에서 10분15분 정도 걸리거든요
그리고 저녁에 집들어왔는데 할아버지얼굴이 말이아닌거에요..코에서 코피도나고 팔은 까져있고 왜이러냐 했더니 제가오기전날 이모집에 갔는데 배고파서 밥좀달랬더니 밥은커녕..그냥 집에가서 먹으라했답니다.....저희이모 그때 할아버지 치매기 있는거 아셨을때에요.근데 밥도안먹이고 그냥보내서 집에오는길에 길잃어버리셔서 경찰서갔다오고..휴 그때생각하면 마음이아프네요.
그렇게 2주?정도지내고 학교마치고 집에갔는데 수건에 피가묻어있길래 어디아프시냐했더니 괜찮데요.
뭔가 이상해서 삼촌한테 할아버지 이상한거같다고
병원 데려가봐야될거같다하니 거짓말치지말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진짜로 피를 토하시는거같다하니깐 몇일뒤
저없을때 와서 대학병원가서 진료를받았는데.......
폐..가 한쪽이 쪼그라들었데요..갑자기 걷는게 한쪽으로
기울어서 걷길래 왜그러냐했더니 그냥 그렇다고 아무말씀안하셨는더..그게 폐가쪼그라 들어서 그렇다네요..
정말 많이 아팠을텐데 아프다는 말한마디안했어요..
어떻게 견디셨을지..수술해야된데서 수술하고 중환자실에있을때..저희엄마가 오셔서 일주일동안 응급실에서 저랑간병했어요.그덕에 엄마 편도선이 많이붓고 병생겨저
수술할수도있다는 소리도듣고..많이 힘들었어요.
할아버지 수술 하시고 요양병원에 계셨는데..알고보니
수술할때 그냥 배째고 다시 닫았데요.가망이없어서..
6개월 선고내렸다하더라구요 저희엄마랑삼촌만알고있었어요 그리고 6개월있다돌아가셨어요..
저희할머니는 서울에서 수술받고 3개월있다가 내려와서
저랑 같이지내시다가 할아버지 돌아가셨구요..
참웃긴게뭔지아세요..?옆에있을땐 그렇게 구박하고 몰래서울가셔서 디스크 수술하시고 병원비는 큰이모가 다냇구요.그렇게 몸관리하다가 저희한테 아무 말없이 내려와선 저 집에못들어오게 열쇠키바꾸고.근데 수리가잘못된건지 원래 키로 열리더군요..그래서 집들어갔더니 다치워놓고 나갔는데 이불도펴져있고 하길래 이상해서 뭐지 이러고있는데 들어와서 왜왔냐고 가라고..화를내더군요
화낸이유는 더황당..수술했는데 자식들이 아무도 보러오지않았다는이유..할아버지는 돌아가시니 마니 하는데
그런이유로 화를 낸다는거 자체가 어이도없고 화도많이났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할아버지돌아가시고 많이 적적해하시고 했지만 시간지나니 좀괜찮아지신거같았어요
전 중학교 졸업을하고 고등학교 진학을했어요.근데 엄마가 이제같이 살았음좋겠다해서 엄마있는곳으로 전학을갔어요.어차피 거리는 한시간정도라서 주말마다 할머니보러 왔구요.근데 거긴 제가사는곳보다 촌이거든요..
근데 텃세가심한지 적응을 잘못했어요 다들 끼리끼리
친한사이고 다아는데 전 어울리질못해서 많이힘들었어요 엄마랑도 처음 같이사는거니깐 안맞는 부분도많았구요.그래서 결국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졸업을했어요.
거기서 공부하다가 1년쯤 지나 다시 할머니한테로 와서
일하면서 그렇게 지내는데 저 18살됬을때쯤부터해서
할머니가 허리수술하신 그쪽이 부러졌다는거에요..
그래서 허리로 유명하단곳에서 수술을또햇어요.
그때는 삼촌이 병원비를 내고 간병비는 할머니가 모아두신돈으로 해결했나봐요. 근데 또 얼마못가 허리삐끗하셔서 시멘트시술?인가 안에 주사로 넣는 수술말고 시술을두번정도하시고 좀 괜찮아지시나했는데 1년뒤인가? 정확히 기억이나질않네요..수술을 너무많이하셔서...
갑자기 다리가 마비가 된거에요 아침에 너무놀라서 일단
다리주물러보고했는데 못움직이시는거에요.전 일단 출근은 해야되고 근처사는 이모한테연락드렸어요.그랬더니 대학병원 응급실로갔나봐요.저녁에 병원갔더니 하는말이 신경이눌려서 갑자기 마비가 오신거래요.수술을해야된다고 그리고 이미 수술한다고 다말해놓고 몇몇검사들은 진행했더라구요 이모가 수술하기전에 상태괜찮은지 수술할 컨디션이되는지 검사를 한다네요..
이미 될되로 다됬고 병원에입원시켰는데 문제는 거기서부터네요.입원만 달랑시켜놓고는 오도가도 안하고
저혼자 거기서 의사선생님 설명혼자듣고.어른들없냐는말에 곧오실거란소리만하고 저희엄마는 가게정리한다고 하루이틀 있다온다하시고 큰이모.삼촌.막내이모 나몰라라..혼자 그렇게있는동안 참무섭고 서러웠어요. 그러다 수술하게되고 간병인붙이고하니 참 병원비..돈 백만원 우습더군요.그땐 하루에간병비가 7만5천원정도였던걸로 기억해요.
간병비만 한달에 200만원이 넘어가고 대학병원이니 두달다되게 있었는데 병원비만 몇백..식대랑이런거 다합쳐서 천만원 넘게들었내요.웃긴게 퇴원할날이 다되가니..
아무도 연락이안되요..엄마랑 저는 속이타들어가고..
어쩌겠어요.결국 저희엄마 저결혼자금으로 모으는돈을
탈탈털어서 병원비로냈어요.
사실 저희엄마 저초등학생때 사기당해서 빚지시고
진짜 악착같이 일하셔서 빚다갚고 조그마한 가게하나하시면서 돈모으셨는데..참 저희엄마 많이 속상해하셨어요
그래도 빚안지고 해결했기에 한숨돌리는데 ..
막상퇴원하니 갈데가없더라구요.저도 다시일해야되는데
할머니만 바라볼순없고 그래서 요양병원 가는게어떠냐했더니 무조건싫데요.저도 이해해요 가시면 쓸쓸하실수도있고 무엇보다 저희가 버리는거라 생각하실수잇죠
근데 중풍.치매 이런전문이아닌 재활치료전문으로 하는곳인데 무조건 싫다하셔서 결국집에 계셨는데 아프신분이 뭘어떻게하겠어요.밥도제가 반찬도제가 집청소.빨래.
할머니목욕까지..한달반동안 제시간은 없었어요.그때나이 고작19살..제친구들 교복입고 학교다니는거보면서
아 나도 그냥좀더 버텨볼걸..다시전학이라도갔으면
괜찮았을까 이런생각으로 매일 눈물을흘렸죠..
열심히 간병하면 뭐합니까..
그렇게 움직이지말랬는데 아침에 운동갔다오면서
집들어오다가 현관에서 넘어져서 병원에또입원..
퇴원하고나서 결국 요양병원에가셨는데 허리 수술한부분이 고름이차서 대학병원갔더니 허리에 박은 쇠를빼내야된답니다..빼면 허리는 고꾸라질거고 연세가있으셔서
혹시나 안좋은일이생길수있다고..어쩌겠어요 고름이
곪다곪다못해서 밖으로튀어나와 터질듯한데 울며겨자먹기로 또입원..
한달반동안 항생제맞는데 보험도안되는 항생제..
간병비쓸돈이없어 하루종일 간호하다 막내이모 와서
가끔씩 도와주고.정말 죽도록힘들었어요.
긴병에효자없다는말 맞습니다..간호하면서 자실시도도몇번했었고 할머니와 같이죽을까 이생각도했었죠
새벽에 자다보면 할머니 화장실가고싶다고 깹니다.
저는일어나서 복대채워주고 같이따라갑다니다 새벽에만 두세번..자다깨는게 그렇게괴로운지몰랐어요
낮에자면 아침.점심.저녁 챙겨줘야되고. 저는 컵라면으로때우고 사람하느짓이아닌거같았어요
간이침대가불편해서 잠드는게불편하고 낮엔병실이시끄러우니 자기불편하고..차라리 죽고싶었어요.
맨날울고 짜증만나고 살은빠지고 그렇게 제19살은지나갔어요 제마지막10대..남들은 감주니 클럽이니 술먹니할때 전 거기서 쪽잠을 잤네요.그렇게 퇴원하고
요양병원가길원했는데 큰이모가 서울로올라해서
막내이모가 데리고갔어요 거기서 쉰다구요..
근데 할머니와 큰이모가 잘싸웠나봐요 간지얼마되지않아서 다시 데려가달라하네요..휴 솔직히 싫었습니다
다신 그악몽으로돌아가긴싫었어요.근데 얼마안지나서
또다쳤데요..아니..도대체 말이되나요?수술만몇번짼지모르겠어요 정말 굿이라도해야되나요
이번엔 고관절이부러져서 경기도어느병원에 입원했어요
저그때 일한지얼마안됬을땐데 간병하러오래요
못간다했더니 생난리..결국 할머니가 오라해저 가서 일주일동안 간병..그리고 다시내려왔는데 퇴원해서 이모집있다가 계속 여기로오고싶데요 그래서 데려왔어요
그리고 6개월지났나?이번엔 다리에 고름..휴
수술로긁어내야된데서 대학병원에서 수술..간병은제가..
이젠 잘걷지도못하셔서 똥오줌 다받아냈어요
제눈으로 남의항문에서 큰게나오는걸보고 손으로파내고
솔직히 그런거하나도안더러웠어요 그냥 제발 괜찮아지길바랄뿐..이때는 막내이모가 많이도와줬네요 간병
그래도.전 미워죽겠어요.저때 퇴원하고 한달에한번씩
병원다니는데 얼마전에 또고름.....이제진짜 수술못한다해서 간단히긁어내는시술하고 요양병원와서 항생제맞아요.근데 저과정이2번임..후 근데이젠...
다시 수술해야된다하네요 철빼는수술..막막하네요
글이너무길어졌는데 ..
저수술들 하면서 병원비간병비 집에있을때 생활비
다엄마가 주셨어요 첨엔모아둔돈으로했지만 모지라자
엄마 목걸이 팔찌 등 열돈 되는 금다팔고 가게 전세금빼고 결국 엄만 아는 언니집 가게에서 일도와주고있네요
저20살이후로 엄마한테용돈받은적도없고 다 일해서 제가 제생활비쓰고했어요 근데 저희가족은 뭘했는지아세요? 아니 가족도아니죠
큰이모는 그래도 저희도와준다고 했는데 이모부가 다리다치셔서 일그만두고나서 큰이모가 일하느라 큰이모사정도빠듯해요.나이도 많으시구요 60을바라보고계심..
경기도에서 받은 수술은 긴급지원 이란걸 받아서 자기돈한푼도안냄 내눈으로200가까이 나온걸봤는데..우리한텐 300넘게나왔다고거짓말...휴
삼촌은..진짜 여자말에 휘둘리는건지 숙모 할아버지돌아가신 이후로 제사고뭐고 얼굴한번 안들이밈..진심..
울할머니가 너무싫데요..시집살이를 그렇게한거도아니고 미워하는이유는 밑에얘기할건데 할머니집문제얘기..
암튼 첨에 할머니 대학병원에 있을때 할머니가준 통장들고 번호바꾸고잠수...하 돈이라도주던가 근데 퇴원할때쯤어찌어찌알아내서 통장만받음..든돈도 얼마없었어요
울엄마하고는 가끔씩보고 연락도하지만 막내이모랑은 원수..그래도 숙모가할머니싫어해서 금전직인부분은도움을못받음..아들하나있는데 할머니가 그리이뻐했는데
못본지 5년6년됬어요.
막내이모..진짜 하 애가진엄마로서 이럼안되지만ㅅ년임
일단 휴 뭐부터 말해야될지모르지만..
나 어릴때 그러니까 20년도더된얘기임.울엄마 아빠피해서 나데리고 쫒기듯 할머니집왔어요 통장에 30만원과 내돌반지들과함께 글서 할머니손에컸는데 할머니가 돌반지다팔아서 내통장에 넣어줬음.근데 막내이모가 그돈을빌려달라고 난리를쳤음..참 조카돈을왜?안된다하니까
무조건갚는다해서 울할머니 돈빌려줬는데 그돈100만원정도됬다함 할머니가 나를위해서 모으는돈이랑다같이있었는데...우리이모 결혼일찍해저 22살인가 23살에 자식낳음.그오빠는 나보다 한살많고 아들셋임 이것뿐이아님
어릴때결혼해서그런가 철이없음..휴아니지 원래철이없는듯해요..
결혼하고 몇년되서 카드막쓰고 결국에 돌려막기하다가
빚에떠안김.막내이모부 나어렸을때 진짜 잘해주고.회사다니고 돈도 잘벌었다함 근데 이모땜에 그만두고 막노동시작..그러더니 술에의존 알콜중독같지만 때리고 일안하고그런건없음..가끔씩싸우며ㆍ 이모밀어서넘어진적은있음.그리고 나초등학교6학년때 이모 집나감...
그때 중1사촌오빠.둘째가10살.셋째가8살...우리할머니가그집가서 집안일다해줌 거의1년을 어찌어찌 울엄마랑삼촌이잡아서 집에들어앉음.근데웃긴게 빚은많은데
그때 사촌들보면 나이키운동화에 항상좋은거만입혔음
그리고 내생각엔 남자도있음..그때집나갔을때도 남자랑살림차렸다는 소리들음 엄마랑ㅈ삼촌 몰래하는얘기들었음 근데웃긴게 그남자랑싸웠는지 뭐그건모르겠지만
갈비뼈2대나가고 눈티방티되서 입원했다고연락옴.강도라는데..강도가 돈은안훔쳐갔는게 말이되나요..?휴
암튼 진짜막나가는 사람임..저게끝이아닌게
삼촌이랑 사이안좋은게 울할아버지 치매걸렸을때 이모랑이모부가 불러내서 회사주고는 할아버집앞으로 대출냈다함..도장이랑들고나오라해서 맨정신도아닌데..
그래서 삼촌이열받음.삼촌분가할때 대출좀 내달라했는데 할아버지가 절대안된다해서 처가집에 손벌려서 집샀음..휴 그러니 배신감이좀들었나봐여...
할아버지돌아가시고 등기부등본? 할머니 앞으로 명의바꾼다고 서류떼다가 알았음...따지니깐 그냥 모르쇠로일관...휴 울할머니친구한테 돈 2천인가 빌린거도 할머니가다갚아줌..울엄마 사기당했을때는 할머니가 천만원해줬는데 울엄마한텐 원금+이자까지 다받아갔음
거기에다 내생활비 한달에100만원 그러다 사기당하고 힘들어자 10만원씩줄여서보내줬응..
그리고 저 할머니간병때문에 힘들어 죽고싶을때
큰이모랑만나서 사촌오빠 군대면회가서 놀고맛있는거먹고 카스에올림.그것뿐만이아니라 친구들가족이랑여행감ㅋ산이란 산은 다다님.등산복도 사입으심ㅎ돈없다는분이 휴..진짜 짜증남 마지막에 간병 좀도와줬다는그때
그때는 퇴원할때쯤되자 자기 부산으로이사간다함..
으잉?웬부산..이모부가 일이그렇게됬다네요ㅋㅋ
몇일뒤 우연히 버스에서 둘째사촌동생만남 내가 공부하느라 힘들지 부산은언제가?이러니깐 응?무슨부산?ㅋㅋㅋㅋㅋ너이사간다면서이러니까 눈치는있는지 음..아..
이러고 암말안함.얘는 거짓말잘못함 글서 아 거짓말이구나 생각하고 암말안했음ㅋ
근데 이번에또빡침..하 다시입원해야되는데 기본이한달임..일반환자들을 일찍내보내지만 할머니는 항생제를꾸준히맞아야되서 기본이한달임 근데 병원비도그렇지만
간병은 어떡하지막막할뿐
삼촌이모들한테말했는데 큰이모는 이번엔 다같이내자하고 삼촌은 돈없다고해서 많이는아니다 조금이라도보태달라하니 일단 입원하고연락하라하고.막내이모년..은
후... 지아들 일하다 손다쳤다고 병간호해야된다고 절대못한다함.. 그럼 돈이라도내라하니.....휴
10만원준다네요ㅋ....저결혼식에 돈내서돈없다고
저결혼식 축의금20만원냈어요..그래놓고는 지 집 도시가스공사 500만원주고한다네요....ㅋㅋㅋㅋㅋㄱㄱㅋ
아 이거말고도 엄청많은데 글이 너무길어졌네요..하
진짜 어쩌면좋을까요?혜택받을수있는게있을까요?
그리고 저이모년 어쩌죠..진짜...얄밉고약올라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술했을때 엄마가 돈이없어서 막내이모이름으로 적금대출?인가냈다는데 저희엄마가 안갚아도 괜찮은거죠?그렇게라도 하고싶은데..휴
저희엄마 빚은 빚대로지고..휴 저희 남편은 자기가 병원비준다고하는데 제남편은 무슨죄에요?시집올때 아무거도준비도못하고 그것도너무미안하고 시댁에죄송한데..
이런일까지 말려들게하고싶지않네요..저때문에 휴
저희 가족들이원망스럽니다 엄마가불쌍하구요..할머니도 그렇게 이뻐하던 막내.하나뿐인아들 다잃으니 저랑엄마한테만 난리네요.매일오라하고 하루에 전화4통은기본..근데웃긴게 저희 삼촌은 할머니가 이모만이뻐한다하고 이모는 삼촌만 이뻐한다하네요..미친것들
우리엄마랑 저는 무슨죄죠..저어떻게해야될까요
저 막내이모년...휴 글이길어져서
다읽는분이 계실진모르겠지만..제속타는 마음 여기 한풀이하고가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