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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탱큥처럼 잠깐 빛났다

잠시 통장을 밝혔다

내통장을 마치 니것처럼

내등골을 부셔놓고 떠났다

 

동정론은 늦었다 나는

망치를 찾는다~

탱큥~

탱큥~

탱큥~

탱큥~

뒤늦게야 내통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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