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말인데 다들 김미경님같으면 살만하죠.워킹맘이고 아들있다고 너무 아들가진부모편에서 얘기하는데.. 강의하실때 일하는 엄마밑에태어난건 자식팔짜니간 못챙겨줘도 미안하단 소리할필요도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것도 맞눈말이네요. 군데 우리사회가 김미경님같이 신식이냐구요. 아들 집해주기시르면 김미경님이 안해주면 됩니다. 근데 막상결혼할때 수월하게 될까요? 상대방 집안도 그게 상식이어야 가능하겠죠. 우리나라는 집안에 아들은요 어려도 무조건 차를 사줘요. 나이많으면 당연 사주고요. 여자들이 왜 운전을 못하냐구요? 차별받고 살았으니까요. 오빠 남동생은 차를 사주지만 여자는 안사주니까요.남자는 기죽으면 안된다면서요?ㅋ 왜차를 바라냐구요? 없으니까요. 아들은 집도 사줘요. 제삿밥먹어야되고 아들은 자식이니까요. 평생을 오빠 남동생 밥차려주고 부모에게 용돈주고 하면서 막상 결혼할 남자에게 좀 바라면 된장녀 소릴듣죠ㅋ ㅋ나야 다 가졌으니 저도 첨엔 그런 친구가 거지같고 후지다고 생각했어요. 왜 차별받고 사냐고 ㅋㅋ 근데 어느순간 둘러보니 여자들은 다그러고 살아요.저도 그때알았어요. 우리나라 아직 갈길 먼것을요. 이게 개인의 문제는 아니라생각해요. 우리의 삶의 일정부분은 기성세대가 만든거죠. 그걸 왜 현재의 여자에게 독박씌우려하나요. 그러니간 애초에 여자들이 부당한걸 바라지 않게 집에서도 부당한 대우를 안하셔야합니다. 여기서 못받은거 저기서 받겠다 그런거겠죠. 물론 또라이같이 바라는 여자들 욕하시는거겠죠. 저도 정말 그런여자가 있는지 최근에서야 알았지만 너무 싸잡아 욕하진 말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요새여자들 그런 욕먹기싫어 결혼 하기싫다고 하면 출산률이 저조하게하는 김치년이다. 막상 결혼해서 애가지면 회사 짤리고,악착같이다니면 맞벌이 핑계로 남편자식 등한시하고 시댁 우습게아는 매정한년, 그만두고 애보면 한심한 취집년이다. 이러는데 김미경님 딸얘기는 잘 안하시더라구요. 바라지말라는거말고 여자들이 이 현실을 어떻게 헤쳐가야하는지나 강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