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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이 옆에서 셀카찍는 열도엄마

미미쨩 |2014.07.02 01:04
조회 409,934 |추천 17

 

 

 

 

 

일본어는 모르겠는데 웃어서 열도에서도 비난받고 있음

추천수17
반대수228
베플하뭉|2014.07.02 01:39
이러고 있으면 정말 자고 있는거 같아 울면서 일어날거 같아 왤까 모두 (아이이름)를 위해서 울어줘서 고마워 (아이이름)는 정말 행복한 아이야 오늘, (아이이름)와 같이 자는것이 마지막 입니다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좀체 잠이 오질 않습니다. 웃음
베플어째|2014.07.02 10:03
저게 저사람 나름대로의 방식일수도있지않음? 저걸 공개한다는건 잘못이지만 너무 갓난아기라서 사진한장 제대로 없을테니까 사진이라도 찍어서 남겨야하는 엄마마음인듯.. 근데 그걸 왜공개로해..어쨎든 불쌍함
찬반끄아아악|2014.07.02 12:40 전체보기
글쎄요... 님들은 이해못하겠다는 반응이 태반이네요? 저 여성분과 아이의 크기를 비교해보니 태어난지 몇일도 안된 아기인거 같네요. 내가 볼땐 아이가 태어나면서 죽었거나 아니면 태어나면서 문제가 있어 인큐베이터에 있었거나 그런식이었던거 같습니다 딱 보면 알다시피 아기피부도 그렇고 거의 태아수준입니다 만약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내가 아기를 낳았습니다. 근데 애가 곧 죽었어요 만약 내가 sns같은 곳에 올린다면? 난 출산녀가 되는거죠 즉! 앞으로의 미래에 지장이 생깁니다. 근데? 왜 올렸을까요? 그것도 거의 핏덩이인데 말이죠 내가 볼땐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듯 싶습니다 저 여성은 이 아이가 내가 낳은 아이입니다 근데 곧 죽었습니다. 제대로 태어났다면 성장해가면서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텐데.. 아이가 태어나서 아무것도 못해보고 죽었으니 이런식으로라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리게 된거 같습니다 관심종자라고 하셨는데, 관심? 그렇죠. 근데 기억이라고 하는게 맞겠죠? 자신의 아이를 기억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일 수 있습니다 보아하니 베플 한분이 제대로 적어주셨는데, 자신의 아이와 보내는 마지막 시간이었을 겁니다 그 마지막 추억을 남긴거라 생각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자신의 아이와의 마지막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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