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서른....
중학교때부터 가수라곤 신화가 전부였던 나인데....
사생까진아니어도 온갖 공방 생방 다 따라다닐 수 잇는 나이엿는데..
30대가된지금 저 보조개가 나를 끌어오네여 ㅠㅠㅠㅠㅠㅠ
첨엔 걍걍 엑소멤버로만 알고잇엇는데
런닝맨의 클로즈업 한장면으로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이남자검색질을 시작하고잇네여...퓨ㅠㅠㅠ
알면알수록 매력적이고 예의바르고 귀엽고 ㅠㅠㅠㅠㅠㅠ 참.. 나이먹어서 아이돌좋아하는거 주책인건가요 ㅠㅠㅠㅠ
이거뭐친구들은 레이가 누군지도모르니 이 답답함을 여기서 푸네염ㅋㅋㅋㅋㅋ
엑소팬층 30대.. 물론 있겠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