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지나가던 흔녀에요 ...
다름이아니라 이래저래 고민도 있고 막상 풀때가없어서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써봐요 ㅠㅠ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어요
남자친구랑저는 서로 죽고 못살던 사이였죠
남자친구는 군대간지 100일쯤 되어가고요
사귄지는 일년이다되어가죠 ..
남자친구가 자대배치를 경기도쪽으로 받아서
매주 면회를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분들은 뭔얘기를하려고 하는걸까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문제는 남자친구가 아니라 저 ...라는거
아 남자친구 집은 경기도쪽이라
자대도 경기도라 자주 시댁에내려간답니다
면회가려고 경기도를 내려가서 남자친구친구들과 술도마시고
자주만나서 밥도 먹고 한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남자친구친구랑 관계를 어쩌다가 술에취해 맺게되었습니다
군대간남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군대간자기가 죄라고
항상 전화로 이쁜말만하고..
이래저래 저한테 잘해주고있습니다
저렇게잘해주는 남자친구를 나두고 자꾸 남자친구 친구한테
눈낄이가고있는데요 ...이거 어떻게해야할까요..
남자친구랑 권태기가온걸까요 제가 바람을 폈으니깐
헤어져야할까요 너무너무 고민이에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