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꼬맹이들은 책받침이 뭔지 알까?
갑자기 궁금해 진다
아 그러고 보니 본 것 같다!!
좋아하는 아이돌 사진으로 만들어진 책.받.침!

소녀시대 책받침부터 티아라 책받침, 2NE1 책받침까지!
이건 팬들이 직접 이미지를 구해 만든것 같은데
솜씨들이 장난이 아니다*_*
현 25세인 나도 책받침을 무지하게 많이 썼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돌 책받침이 2000년대를 상징하는 책받침이라면
나에게는 90년대 책받침계의 혁명과도 같았던...............................
바.로.그.것.이.있.다

자 없이 줄을 일직선으로 그을 수 있는 전설의 요술 책받침!!!!!!
90년대 책받침은 자 없이 줄 긋는 책밤침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지 아마 ㅋㅋㅋㅋ
그럼 80년대 폭풍같이 휘몰아쳤던 인기폭발 책받침은?

단연 이쁜 언니들 얼굴이 커다랗게 박힌 책받침!!
책받침계의 아이돌! 책받침계의 여신! 이라 불렸던 책받침의 여왕들을 살펴보자
** 그러고보니 요즘 아이돌 책받침의 원조라고도 할 수도 있겠다 :)
#1. 브룩 쉴즈
아니........... 이건 뭐지?
꼬마가 이렇게 청순하고, 예뻐도 되는 건가요............?
아니 이럴 수 있는 건가요.........................?
아주 그냥 얼굴에
'내가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예요!' 라고 써붙여 놓은 듯 하다!
누구를 닮아 어릴적부터 우월한 유전자를 뽐내나 했더니
그녀의 어머니 역시 우아하면서도 아름답다!


183cm 라는 큰 키에 쭉 뻗은 다리,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까지!

남자들이 아주 그냥 줄을 서서 따라다닐만 했구만!!!!!!
빳빳하게 코딩된 그녀의 책받침이 전세계에 얼마나 많았을지 안봐도 비디오다! ㅋㅋㅋㅋ
#2. 피비 케이츠

피비 케이츠의 얼굴은 참으로 묘하다
동서양이 함께 담겨있는 듯 한 매력적인 얼굴이다
러시아 - 유태인- 중국계 혼혈인 조부/모의 피를 물여 받았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어쨌든 그녀 역시 우월한 유전자로 80년대를 올킬!

청순한 모습과 달리 스크린 속의 그녀는 이렇게 섹시한 매력까지!

19세 이하의 어린 학생들이 그녀를 스크린에서 보지 못하는걸
무척이나 아쉬워 했다는 소문이........... ㅋㅋㅋㅋㅋㅋ
보너스로 지금은 구할 수 없는 희귀템!!!
피비 게이츠의 책받침 공개! ▼


아주 그냥 청순글래머 매력 대방출이다!!!!!!!!
#3. 소피 마르소

★★★★★
자 우선 스크롤을 내리기 전에 남성분들
심호흡 크게 하세요
소피 마르소의 그때 그 시절!
여신자태 뽐내던 책받침 사진 나갑니다!!!!!
♪
Dreams are my reality
The only kind of real fantasy
소피 마르소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귓가에 노래가 들린다
<라붐>의 소피 마르소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정말이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어린 시절의 그녀는, 감히 누가 넘볼 수 없을 만큼 예뻤다
개인적으로는
80년대를 주름 잡았던 브룩 쉴즈, 피비 케이츠도 그녀를 넘어설 수는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만큼 압도적인 비주얼,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가진 소피 언니 ♥.♥
거기다 50을 훌쩍 넘긴 지금도...........................
여전히 예쁘다

왜 때문에 나보다 몸매가 좋은거죠?

쳇 내 자신이 한 없이 초라해지는 사진이잖아!!!!!
어찌됐든!
소피 마르소는 전성기 시절만큼이나 지금도 활발한 활동으로
관객들에게 얼굴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서 아주아주 좋다!!

7월 31일 국내 개봉을 앞둔 <어떤 만남> 이라는 영화가 있던데
무려 우리 소피 언니가 주연이다!!!!!!!!!!!!!!!!!!!!!!!
꺄

어린 시절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앞에 서게 될
그녀를 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
+ 마지막 보너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피 마르소 사진 하나 투척!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80년대를 휩쓸었던 멋.진.언.니.들.에 대한 포스팅
끝!
[포스팅에 사용된 모든 사진의 출처은 '네이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