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말걸었던건 너였고
귀엽다고해준것도 너였고
뚫어져라 쳐다본것도 너였고
지긋히 쳐다보면서 웃어준것도 너였는데..
내가 고백하니까 장난하지말라는듯이 날차고..
이제 여기서 끝인가봐 보고싶은데 이제 볼수가없을꺼같아..
내 마음이 여기서 더가면 힘들꺼같애
이제부터 널봐도 피해다닐꺼야..너도 아는척 해주지마..
니가 아는척하면 또 마음이 갈수있으니까..잘가..
첨에 말걸었던건 너였고
귀엽다고해준것도 너였고
뚫어져라 쳐다본것도 너였고
지긋히 쳐다보면서 웃어준것도 너였는데..
내가 고백하니까 장난하지말라는듯이 날차고..
이제 여기서 끝인가봐 보고싶은데 이제 볼수가없을꺼같아..
내 마음이 여기서 더가면 힘들꺼같애
이제부터 널봐도 피해다닐꺼야..너도 아는척 해주지마..
니가 아는척하면 또 마음이 갈수있으니까..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