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으로 만나서 남자 측애서 처음부터 호감표시
4일만에 사귀개 됨 . 처음일주일은 일주일내내 (차타고 한시간거리인데 보고싶다고 남자가 차타고 왓엇음)거의 본듯 근데 토욜에 제가 너무 피곤해서 자다가 집에 징굴딩굴하다보니 연락잘못햇옷음 남자는 연락이 잘안되니 엄청 답답하고 걱정햇던듯 여튼..
처음 일주일 빼곤 순탄한 연애는 아니엇던듯.. 첨엔 내가 착해서 사겻는데
장거리인데다 이 남자는 초등임용준비중인 계약직 교사엿는데 구미 촌동네에서
자취하면서 근무하다보니 많이 외로웟을 듯함.. 근데 내가 원래 연락에 대해 너무 프리하니깐 힘들엇나봄..ㅠㅠ
그래서며칠전 토요일 잘 놀다가 담날 갑자기 잠수탐 월욜 오후에 답오더니
내 마음가짐이 문제라면서 직접 데이트할땐 좋지만 떨어져잇을땐 연락문제 때문에
그런듯..? 근데 너무 자기가 힘들옷다는 식으로 말하니깐 나도 좀 그럼
나도 연락문제 때매 노력햇는데 여튼 한번 헤어졋엇는대 같은문제로 결국엔
헤어지는것같음 내가 연락잘안하면 얘는 쉽게 변하지않구나 이런생각하는곳같음
하 누구는 안힘들엇나... 내가 잘햇다는것도 아니지만 그냥 난 여전히 사랑하고잇는데
통보식 이별이라 쉽개 잊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