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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여행 살짝 맛보기~!

바니바니 |2014.07.02 17:35
조회 80 |추천 0

 

안녕하세요^^요새 날씨가 굉장히 후덥지근하네요..

더위에 약한 저는 태양을 피할방법만을 고려하고 있는데

다른분들은 다 열심히 일하고 계시겠죠?^^;

 

오늘은 동유럽여행기를 한번 써볼까해요!~

누구나 유럽여행 로망을 가지고있지않나요?! 저또한 그렇기 때문에 꿈을 실천했죠!

 

 

 

 

레지덴츠광장에는 역대 대주교가 거주했던 궁전이구요~ 현재는 미술관으로 사용중이에요!

분수대 뒤에있는 건물의 종각에서는 종이 차례로 울리며 아름다운 소리가 울려퍼지죠!

 

 

 

 

 

여기는 모짜르트가 세례를 받고 오르간을 연주했다는 대성당이에요~

외관이 정말 멋있지않나요? 역시 유럽은 이런 건축양식이 정말 예뻐요!!

 

 

광장에는 이렇게 해골인형으로 공연을 하는사람들도 있고

정말 뭔가 여유있어보이는 나라에요! 주변 시민들도 재밌게 구경도 하고

저도 팁을 내기는 했습니다!!ㅎㅎ

 

 

 

모짜르트 생가죠~! 모짜르트가 태어나서 17살까지 살던 곳으로

현재는 박물관으로 되어있구요 모짜르트가 생전에 사용하던 바이올린,피아노,악보 등

다양하게 전시가 되있어요

모짜르트의 가치를 환산하면 오스트리아 전체를 능가하는 값이라던데~

그의 시신조차 찾을수 없어서 사망원인도 알수가 없다고 합니다!

 

 

 

여기는 짤츠캄머굿인데요~!

정말 동화속같지 않나요?너무 아름다운곳이였어요!

여기서는 유람선도 탈수있고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배경이 된곳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케이블카를 타고 꼭대기로 갈수 있고

정상에 올라가면 영화에서 도레미송을 불렀던 장소로 갈수가있어요^^

 

 

 

 

 

여기는 할슈타트인데요! 집이 너무 예뻐서 찍어봤어요!

오스트리아의 보물이라고 불리는 만큼 정말 주변 전경도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약간 느낌이 우리나라 프로방스?같은 쁘띠마을같은데 굉장히 예뻐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ㅋㅋ

 

 

 

 

여기는 짤츠부르크에 미라벨 정원이에요!

여기도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왔던 곳이구요~

여기 정원은 정말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정원은 전체적인 조화를 중시해서 분수와 연못,대리석 조각물과 많은 꽃으로

장식되어져 있구요 중앙분수 주위에는 그리스 신화 속 영웅을 조각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오스트리아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소개해드렸구요!

정말 눈 호강할수있는 여행이 아니였나 싶네요! 아마 유럽여행하면 비용문제도 크기 때문에

자주 갈수있는곳은 아니죠 ㅠㅠ저는 다행히도 은지원 여행사?거기서 특가 상품을 이용해서

그나마 조금 다행이였어요 ..

여튼 다음에 또 다른지역알려드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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