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의 빠지지 않는 필수요소
크리쳐(Creature)!
일반적인 인간과는 거리가 있는
기계생물, 로봇, 등을 통틀어서
크리쳐라고 부르죠.
올해에는 유난히 개성적인 크리쳐들이
등장하는 SF영화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관객들의 혼을 쏙 빼놓을 최고의 크리쳐는 과연 누구일까요?
첫번째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외계 종족 미믹
미믹은 오메가라는 본체가 종족 전체를 통제하며
중간급의 알파와 일반 미믹들이 수족역할을 합니다.
촉수를 회전시키며 놀라운 스피드로 공격하는데
그걸 피하면서 상대하는 에밀리 블런트가 실은 더 무섭-_-;;
본체인 오메가와 연결되는 순간 전날로 강제 무한루프★
예정된 미래를 다시 겪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크리쳐임에는 틀림 없네요!
두번째
<오드 토머스>의 크리쳐 바다흐
끔찍한 살인사건이 있는 곳에만
나타난다는 무시무시한 크리쳐 ‘바다흐’
자신을 보는 사람은 알아채는 즉시 죽여버리죠.
주인공도 무서워서 못 본 척 하는 수준ㅎㄷㄷ
거대하고 끔찍한 사건에는 떼를 지어 다니며
사건이 일어날 순간만을 기다리는 ‘바다흐’
음흉한 크리쳐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혼을 빼기 충분할 것 같아요!
깜놀 포인트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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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닌자 터틀>의 악당 슈레더
슈레더는 닌자 거북과 스플린터의 숙적이자
풋 클랜을 이끄는 최강의 무술인이죠.
인체를 개조하여 인간을 뛰어넘은 육체능력을
가지고 강철 갑옷으로 완전무장한 슈레더
무시무시한 힘으로 뉴욕을 파괴하며
닌자 거북들에게 맞서는 최악의 상대가 될 텐데요
인간을 탈피한 모습이 크리쳐라 부르기 손색 없을 듯 하네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라운 생명체 크리쳐!
미믹은 이미 영화관에서 확인했고~
바다흐랑 슈레더만 직접 확인하면
최고의 크리쳐 정하는 것도 어렵진 않을 거 같네용
30일 개봉하는 <오드 토머스>부터
확인하면 아주 딱이겠다!!
7월 30일
까먹지 말고!!
극장에서 확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