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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에서만 볼 수 있똬!! 귀하신 몸 '크리쳐'가 나오는 영화들~

판콜에이 |2014.07.02 17:45
조회 90 |추천 0

SF영화의 빠지지 않는 필수요소

크리쳐(Creature)!

 

 

일반적인 인간과는 거리가 있는

기계생물, 로봇, 등을 통틀어서

크리쳐라고 부르죠.

 

 

올해에는 유난히 개성적인 크리쳐들이

등장하는 SF영화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관객들의 혼을 쏙 빼놓을 최고의 크리쳐는 과연 누구일까요?

 

 

 

첫번째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외계 종족 미믹

 

 

미믹은 오메가라는 본체가 종족 전체를 통제하며

중간급의 알파와 일반 미믹들이 수족역할을 합니다.

 

 

 

촉수를 회전시키며 놀라운 스피드로 공격하는데

그걸 피하면서 상대하는 에밀리 블런트가 실은 더 무섭-_-;;

 

 

본체인 오메가와 연결되는 순간 전날로 강제 무한루프★

예정된 미래를 다시 겪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크리쳐임에는 틀림 없네요!

 

 

 

 

두번째

<오드 토머스>의 크리쳐 바다흐

 

 

 

끔찍한 살인사건이 있는 곳에만

나타난다는 무시무시한 크리쳐 ‘바다흐’

 

 

자신을 보는 사람은 알아채는 즉시 죽여버리죠.

주인공도 무서워서 못 본 척 하는 수준ㅎㄷㄷ

 

 

거대하고 끔찍한 사건에는 떼를 지어 다니며

사건이 일어날 순간만을 기다리는 ‘바다흐’

음흉한 크리쳐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혼을 빼기 충분할 것 같아요!

 

 

 

 

 

깜놀 포인트 하나 더~

<오스 토머스> 페이스북의 팡팡 쏘는 기프티콘 이벤트!!

지금 당장 ‘좋아요’ 클릭하러 go!

https://www.facebook.com/oddthomas.kr/posts/1496090247274231

 

 

 

 

 

 

 

세번째

<닌자 터틀>의 악당 슈레더

슈레더는 닌자 거북과 스플린터의 숙적이자

풋 클랜을 이끄는 최강의 무술인이죠.

 

인체를 개조하여 인간을 뛰어넘은 육체능력을

가지고 강철 갑옷으로 완전무장한 슈레더

 

 

 

무시무시한 힘으로 뉴욕을 파괴하며

닌자 거북들에게 맞서는 최악의 상대가 될 텐데요

인간을 탈피한 모습이 크리쳐라 부르기 손색 없을 듯 하네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라운 생명체 크리쳐!

미믹은 이미 영화관에서 확인했고~

바다흐랑 슈레더만 직접 확인하면

최고의 크리쳐 정하는 것도 어렵진 않을 거 같네용

 

 

30일 개봉하는 <오드 토머스>부터

확인하면 아주 딱이겠다!!

 

7월 30일

까먹지 말고!!

극장에서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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