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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팬들의 2012년 쉴드는 개억지 쉴드

ㅇㅇ |2014.07.02 19:28
조회 271 |추천 9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7/02/20140702001270.html

기사 요약

1. 박봄이 들여온 '암페타민'은 1970년대부터 국내에서 금지된 약품이었음 (습관성의약품관리법.1970)
2. 사건이 터지자 네티즌들은 암페타민이 2012년 이후에 법제화 되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함.
3. 2012년에 임시마약으로 지정되었던 건 신종마약인 '메틸암페타민'과 '플루오르암페타민'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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