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글로 응원해 주셨고 질책도 주셨습니다.당장 어떻게 할 수 없으니 기다려보고 더 지켜 봐라고 해 주신분들이 많았습니다.저의 입장에서는 딸 처럼 키운 조카가 허리수술을 하고 장애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걱정해주신 덕분에.현재는 조카는 감각이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좋아지고 있다고 하시고.치료에 더욱 신경 써 주시기로 했습니다.
현재 저는 병원측에 사과를 하고 병원측과 함께 조카의 치료에 더욱 매진하기로 했습니다.많은 분들께서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딸처럼 키운 조카를둔 삼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