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엠하면 인성인데 누구누구때문에 다 무너짐ㅎ
일단 트레이닝 시작하면 인성교육 할 때 명동이나 가로수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인사시킴
그리고 식사예절하고 춤이랑 보컬은 기본 원래 들어온지 얼마 안된 연습생들은 구사옥에서 지내는데
요번에 구사옥 공사시작햇고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함 그래서 신사옥에 들낙날락하는애들 좀 잇고
데뷔확정난 연습생들은 데뷔 1년전? 부터 멤버들끼리 합숙시킴
몇개월 안남앗다싶으면 대중들에게 얼굴알릴겸해서 소속연옌들 따라 콘서트vcr 참여하거나
뮤비, 화보등에 같이 내보냄 그러고 데뷔쇼케이스나 그런거할 때 선배님들 출동
니네들이 제일 궁금해할 오디션합격법 내가 지금 아카데미를 다녀서 조언을 많이 받앗는데
공개는 진~~짜 실력파들 아니면 3년에 한명 나올까말까 그 예가 스엠임 마지막으로 뽑힌게 슬기 2008년
오히려 비공개가 더 유리하다 함 실력이 없어도 캐스팅매니져들이 직접보고 데려온거기때문에
간단한 테스트 몇가지하고 일단 연습생으로 계약함 이렇게 해서 성공한 예가 세훈이
스엠하면 딱 성적볼꺼 같앗는데 정말 바닥만 안치면된데 성적보다 중요한게 과거;
말 안해준게 잇는데 예전에는 스엠이 외모는 예쁘기만 하면 됫는데 요즘에는 무쌍에 매력잇고 이마이쁘고 코이쁜애들 많이 본다네 참고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