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얘기좀들어주세여

11102704 |2014.07.02 22:39
조회 53 |추천 1
저는 뚱뚱합니다
하지만 꿈이 가수입니다
6살때부터 꿈이었지만 너무 어린나이라
내가 뭘해야하는지를 잘몰랐기때문에
이리저리휘둘려서 운동선수를 했었습니다
쉽게그만두지 못했던이유는 코치선생님이 너무무서웠고 일단 학생이기에 공부를해야 하는게맞지만 이미 공부를 너무 놓친후라서 자신도 없었어요 계속되는 폭력에 온몸이 망가진후에 운동을 그만뒀고 스트레스, 운동하다가 갑자기 그만두는 바람에 30kg이상이 6개월만에 쪄버렸고 그리고 중2 내마음대로 jyp 큐브랑 맺어있고학원 원장임도 가수를 몇 키워본 원장이란말에 추천받고 상담을 하러갔어요 선생님이 날보고
20키로만 빼오면 진짜 열심히 가수할수있도록 도와준단말에 나 학원 다니고 싶다고 부모님께상의했더니 반대 하셔서 학원을 포기했고
계속 하고싶은생각만 간절하다가 문득 고 2때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어요 몸무게는 158에85키로 공부도 못했지 노래가 뛰어난것도 아니었기때문에 더 늦었다고 생각하고 좌절만 했어요
그리고21살 지금와서야 후회하네요 늦었다고 생각했을땐 시작해도 되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왜이제야 했을까요 저는 21살도 후회로 살고싶자 않아서 뭐든 도전해보려 합니다 아직 많이 뚱뚱하지만 ..158cm100kg지만 살고 빼고 살빼면서 악기학원도 다녀보고 작사작곡은 이미하고있고.. 뚱뚱해도 할수있다는 다짐받고자 오디션도 볼꺼에요 물론 알고있어요
오디션 결과..잘 안될꺼라는걸 전 다만 심사위원에게 말을듣고 희망을 놓치 않고 싶을뿐이에요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글 이너무 우울하고 자신감 없는것 같은데 어필하나만할께요ㅋㅋㅋ
저 이뻐요^^ 뚱뚱해도 날씬한애들보다 이뻐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