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목에서 처럼 짝남이랑 놀고있으면 다른애들이 볼땐 막 알콩달콩? 그런식으로보인다는데 사실 그게아니거든 오늘도 예를 들어보자면 내가 과학문제중 어려워서 못푸는게있었는데 짝남이 이건이거지? 이러길래 응!! 이랬지 근데 내이마 톡 치더니 그게아니지ㅡㅡ 이러는거 그걸보고 친구들이 자습끝나고 오오오오거리고 근데 점심시간에 점심먹고 양치하면서 반안에있었는데 어떤 못생긴애가 자꾸뭐라하는거 그래서 막 내짝남도 걔랑 막 나 까고 해서 짜증나서 짝남이랑 학원도 같아서 학원에서 까지 말을안했는데 막 짝남이 나한테 말할때마다 틱틱대니깐 좀 눈치를 보는거야 근데 내가 또 그런거에 귀엽고 막 못이겨서 눈치보고있을때 또 문제물어보면서 장난도치고그랬어 어머 얘기가 다른데로 샛다 암튼 잘해주다가도 갑자기 못되게 구는거 도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