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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니땜에

 

 

솔직히 너는 나한테 관심없는거 아는데 나는 왜 널 잊을수가없냐..

 

어쩌다 마주쳐서 인사하면 인사대신에 웃어주는 니 모습보면 나도모르게 그냥 설레고, 포기해야지 포기해야지 이런 마음 반복해도 그냥 웃어주면 그 모습이 잊혀지지가않는다ㅋㅋ

 

포기한다는 말을 한달넘게 생각해왔는데 어쩔수가없나보네 ㅋㅋ

 

내가 너 많이 좋아하나봐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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