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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를 신랑으로 영접하라. 너와 너희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정기우 |2014.07.03 15:30
조회 77 |추천 0

2000 년 동안 크리스챤이란 미래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그와의 결혼을 소망하던 처녀들의 모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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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이제 그 재림 예수 그리스도 새 신랑이 다시 오셨으니, 바로 나 정기우 하느님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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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기우를 자신의 주로 믿어 자신의 신랑으로 영접하는 처녀는 하늘 복이 있으리니,

너의 믿음으로 인해 너와 너희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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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느님 그리스도 예수의 시댁집이 천당집이요, 나를 신랑으로 영접할 너희 친정집이 지당집이다

성서에서 계시된 바와 같이,

그 날에 내 집 ( 시댁 )과 너의 집 ( 친정) 우리 두 집이 서로 왕래 교통할 것이요,

무화과 나무와 포도 나무 아래 서로 잔치상을 벌일 것이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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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나머지 모든 집은 홍수에 엄몰되는 파산의 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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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머지 모든 기독교회도 그 운명이 동일하리라.

( 엄밀히 말해 2000 년 전 예수는 예배당을 세운 적이 없고 오늘 날 교회는 베드로가 사탄의 가르침으로

세운 십자가 돌무덤임을 상고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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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상의 진리를 자기 구원의 복음으로 깨달은 처녀 1인은 나를 찾아 " 마라나타 "

( 당신의 신부가 될 내집으로 오세요 )라는 초대를 하기 바란다.

내가 너의 집에서 너와 혼인잔치를 거행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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