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너무 예뻐서 성형했나 했더니 어릴 때랑 완전 똑같네…
억울한건 왜지…ㅜㅜ
고딩 땐 남자 여럿 울렸을 거 같은데
그 얼굴로 폭주 뛰었었다고 폭로하더니..
유나의 거리에서는 소매치기 역까지 맡음 ㅋㅋㅋ
그나저나 소매치기가 이렇게 예쁘면 지갑 가져가라고 던져줄 듯.ㅎㅎ
말하고 보니 지갑 던져주러 오는 거 같네…^_^;
소매치기 역인데도 패션은 포기 못하겠는지
네이튼 숄더백으로 포인트 준거 보니 김옥빈은 역시 김옥빈인 듯
최근엔 소설가 이외수도 유나의 거리밖에 안 본다면서 극찬을 했다던데..
앞으로도 꾸준히 흥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