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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돌 무무 이야기:-D

박옐 |2014.07.03 20:44
조회 174,501 |추천 422

 

 

안뇽하세요? 전 무무라고 해요.

우리집 식구들은 절 무무, 무무츄, 머머츄, 머머, 모모 등등

아주 맘대로 부르고 계시지만

원래 이름은 무무에요!!

 

무무의 품종은 렉돌이에요:)

렉돌은 안으면 축 늘어져서 꼭 헝겊인형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무무도 안으면 축 늘어진답니다. 신기방기
 

 

 

엄마 통조림 좀 주세여!!!!

츄릅 ㅋㅋㅋㅋ

 

 

요리하다가 뭘 꺼내고 분명히 씽크대 문을 닫았었는데

후추 꺼내려고 다시 연 순간

무무츄가!!!!

그때 엄청 소리 질렀죠 뭐가 쑥 나와서 ㅋㅋㅋㅋ

엄청 깜짝 놀랐어요:)

 

 

 

렉돌은 목 주위에 저렇게 풍성한 털 목도리가 있어요:-D

무무는 여자애라서 엄청 많지는 않지만

수컷은 사자 갈기처럼 있다는!! 

 

 

부엉이 같이 나온 무무!!

 

 

 

 

으잉 ㅋㅋㅋㅋㅋ

작은 방에 들어갔더니 무무츄가

창살안에 끼어있었어요 ㅜㅜ

꺼내주려고 낑낑 힘쓰다가 안 빠져서 밖에서 꺼내주려고 밖에 나갔더니

혼자 유유히 빠져나옴..

엄마 농락하는 무무츄

 

 

발라당-

애교부릴 때 하는 몸짓이에요.

이때 몸을 박박 긁어주면 골골골골

 

 

잘 때는 주로 이렇게 자요^.^

 

 

으잉 ㅋㅋㅋ 기여워서 찍었는데 두번째 표정 ㅋㅋㅋ

 

아련아련- 무무츄!!

 

우리 무무 귀엽게 봐주세요^.^♥

 

추천수422
반대수4
베플|2014.07.04 14:17
앗 ... 또 한번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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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정신차려핫...|2014.07.07 09:29
축 늘어진거 보고싶어요 .ㅎ
베플샤이닝|2014.07.04 14:52
넘 매력적이자냥
베플NMD|2014.07.07 16:04
반가워용~저희도 렉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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